김도아 치어리더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응원단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야구팬들에게 잘 알려진 치어리더입니다. 2018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뒤 프로야구와 프로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을 거쳤으며, 최근에는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SSG 랜더스 홈경기에서 응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도아 치어리더 프로필
- 이름: 김도아
- 영문명: Doa Kim
- 출생: 1994년 12월 24일
- 나이: 만 31세(2026년 8월 기준)
- 출신: 대전광역시로 알려짐
- 신장: 자료에 따라 167~169cm로 표기가 엇갈림
- 직업: 치어리더
- 데뷔: 2018년
- 주요 응원 구단: SSG 랜더스
- 주요 경력: KB손해보험 스타즈, IBK기업은행 알토스 등
- 인스타그램: @doa_1224
키의 경우 위키백과에는 169cm로 정리되어 있지만, 일부 매체에서는 167cm로 소개하고 있어 공식적으로 확인할 때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어리더 데뷔와 SSG 랜더스
김도아는 2018년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야구 응원단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인천을 연고로 한 프로야구 구단과 오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SSG 랜더스의 전신인 SK 와이번스 시절부터 인천 야구팬들과 함께한 치어리더로 꼽힙니다. 2025년 DUGOUT 인터뷰에서는 인천 야구와 7년째 동행 중인 치어리더로 소개됐으며, SK 와이번스 시절과 SSG 랜더스의 우승 과정까지 함께한 경력이 언급됐습니다.
2026년에도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입니다. 8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대만 활동까지 넓어진 인기
최근 김도아 치어리더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대만 활동입니다. 국내에서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만 야구 관련 활동과 콘텐츠에도 모습을 보이면서 해외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2025년 이후 대만 현장에서 촬영된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SNS 인기도 상당합니다. 김도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확인되는 @doa_1224 계정은 검색 시점 기준 약 34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야구장 응원 모습뿐 아니라 일상과 촬영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김도아 치어리더가 주목받는 이유
김도아는 단순히 최근 등장한 신인 치어리더가 아니라, 여러 시즌 동안 한 구단의 팬들과 함께해 온 베테랑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특히 SK 와이번스에서 SSG 랜더스로 이어지는 인천 야구의 변화 과정을 함께했고, 현재까지 꾸준히 응원단 활동을 이어가면서 ‘인천을 대표하는 치어리더’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국내 프로야구를 넘어 배구 등 여러 종목에서 경력을 쌓았고 최근에는 대만 활동까지 이어지면서 활동 반경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SSG 랜더스 응원단에서 활발하게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국내외 활동 역시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도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계정은 @doa_122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