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부앙가 연봉·아내·국적·손흥민과 LAFC 활약 총정리




손흥민과 함께 LAFC 공격을 이끌고 있는 드니 부앙가(Denis Bouanga)​가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 되고 있습니다. MLS 득점왕 출신인 부앙가는 LAFC 역대 최다 득점 기록까지 보유한 핵심 공격수입니다. 특히 부앙가 연봉, 아내, 나이, 국적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드니 부앙가 프로필

부앙가는 1994년 11월 11일 프랑스 르망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만 31세입니다. 키는 약 180cm, 체중은 약 71kg이며 주로 공격수와 윙어로 뛰고 있습니다. 현재 LAFC에서 등번호 99번을 달고 있습니다.

프랑스 출생이지만 아버지가 가봉 출신, 어머니가 프랑스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가대표팀은 가봉을 선택했습니다. 가봉 대표팀에서도 오랫동안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습니다.

프랑스에서 LAFC까지

부앙가는 로리앙을 시작으로 스트라스부르, 투르, 님 등을 거쳤습니다. 이후 프랑스 리그1 AS 생테티엔에서 공식전 110경기 28골 16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2022년 LAFC로 이적한 뒤에는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2023년 MLS 정규리그에서 20골 7도움으로 골든부트를 차지했고, 2024년에도 20골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에는 24골을 넣으며 MLS 최초 3시즌 연속 20골 이상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5년에는 카를로스 벨라를 넘어 LAFC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고 공식전 통산 100골도 돌파했습니다.

부앙가 연봉 얼마일까?

부앙가 연봉은 MLS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2026년 MLS 선수협회 자료 기준 기본 연봉은 400만 달러, 보장 보수는 493만9,217달러​입니다.

환율을 1달러당 약 1,400원으로 계산하면 보장 보수 기준 약 69억 원입니다. 2025년 보장 보수가 약 370만 달러였던 것을 고려하면 계약 규모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LAFC는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해 장기적인 핵심 선수로 묶어뒀습니다.

부앙가 아내와 가족

부앙가 아내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부앙가의 아내는 마엘라(Maella)​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에게는 자녀 2명이 있습니다.

부앙가는 경기장에서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달리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수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손흥민과 부앙가 조합

손흥민의 LAFC 합류 이후 부앙가는 한국 팬들에게 더욱 친숙해졌습니다. 두 선수 모두 빠른 스피드와 공간 침투, 결정력이 강점이라 상대 수비가 한 선수에게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부앙가는 이미 MLS 득점왕과 LAFC 역대 최다 득점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손흥민과의 공격 조합까지 더해지면서 LAFC를 대표하는 스타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드니 부앙가를 정리하면 프랑스에서 태어난 가봉 국가대표 공격수로, 현재 LAFC의 핵심 골잡이입니다. 부앙가 연봉은 2026년 보장 보수 기준 약 493만 달러, 한화 약 69억 원이며 아내 마엘라와 두 자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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