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은 1990년대 가수 김부용의 히트곡 ‘풍요 속의 빈곤’에서 1대 ‘맘보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 겸 방송인입니다. 이후 MBC 인기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오랜 방송 공백을 깨고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선정 프로필
- 활동명: 이선정
- 본명: 전경아
- 출생: 1978년 1월 10일
- 나이: 만 48세(2026년 8월 기준)
- 국적: 대한민국
- 키: 약 170cm
- 직업: 배우, 방송인
- 학력: 염광여자중학교 → 대진여자고등학교
- 데뷔: 1990년대 김부용 ‘풍요 속의 빈곤’ 맘보걸
- 대표작: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 전남편: 방송인 LJ(본명 이주연)
- 최근 활동: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이선정이 유명해진 계기
이선정은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서 활동한 1대 맘보걸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당시 큰 키와 서구적인 외모, 시원한 춤선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특히 1990년대 대표 청춘 시트콤이었던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하면서 배우 이선정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렸습니다.
이후 ‘내 마음을 뺏어봐’,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 등의 드라마와 영화 ‘키스할까요’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LJ와 결혼·이혼
이선정은 2012년 방송인 LJ와 교제를 시작한 지 약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해 큰 화제가 됐습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오래 이어지지 않았고 두 사람은 짧은 기간 뒤 이혼했습니다. 이선정은 2026년 유튜브 출연을 통해 당시 서로 잘 맞지 않았다는 취지로 결혼과 이혼 과정을 직접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2026년 이선정 근황
최근 이선정은 다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7월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의 첫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첫 영상에서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국수집에서 일을 돕는 모습 등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일상을 보여줬습니다.
오랫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만큼 1990년대 ‘맘보걸’과 ‘남자 셋 여자 셋’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근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