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여신’ 곽민선 프로필, 남편은 7살 연하 송민규




스포츠와 e스포츠 방송을 즐겨보는 팬이라면 곽민선 아나운서의 이름이 익숙할 텐데요. 축구와 게임 관련 방송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축구 여신’, ‘피파 여신’이라는 별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축구선수 송민규와 결혼하면서 두 사람의 나이 차이와 러브스토리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곽민선 아나운서 프로필부터 나이, 학력, 방송 활동, 인스타그램, 송민규와의 결혼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곽민선 아나운서 프로필

곽민선은 1992년 2월 10일생으로 2026년 8월 기준 만 34세입니다.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이름 : 곽민선
출생 : 1992년 2월 10일
나이 : 만 34세
출생지 : 서울특별시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직업 : 아나운서, 방송인
데뷔 : 2016년 MTN 머니투데이방송
주요 활동 : 축구, 스포츠, e스포츠, 게임 방송
배우자 : 축구선수 송민규
결혼 : 2025년 12월 20일
인스타그램 : @minsniluv

곽민선 방송 활동과 축구 여신 별명

곽민선 아나운서는 2016년 MTN 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스포츠와 e스포츠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특히 축구 관련 프로그램과 게임 방송에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9년부터 SPOTV 계열 방송 등에서 활동하며 스포츠 팬들에게 더욱 친숙한 아나운서가 됐습니다. 축구뿐 아니라 FIFA 온라인을 비롯한 게임 콘텐츠에서도 활약하면서 ‘피파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스포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 밝은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곽민선은 스포츠 아나운서를 대표하는 방송인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곽민선 송민규 결혼

곽민선 아나운서의 남편은 축구선수 송민규입니다. 송민규는 1999년생으로 1992년생인 곽민선보다 7살 연하입니다. 두 사람은 방송 인터뷰를 계기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송민규는 2025년 5월 경기에서 득점한 뒤 한쪽 무릎을 꿇는 프러포즈 세리머니를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2025년 12월 20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곽민선을 소개할 때는 ‘송민규 여자친구’보다는 ‘송민규 아내’ 또는 ‘송민규 배우자’라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7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라는 점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 계속

곽민선은 결혼 이후에도 방송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6년 데뷔 이후 약 10년 동안 스포츠와 e스포츠를 중심으로 꾸준히 자신의 영역을 넓혀온 만큼 결혼 후 활동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포츠 아나운서뿐 아니라 방송인, 콘텐츠 진행자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축구와 게임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계속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곽민선 인스타그램

곽민선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minsniluv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방송 활동을 비롯해 일상 사진과 다양한 근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곽민선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한 뒤 방송계에 입문해 스포츠와 e스포츠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아나운서입니다. 최근에는 축구선수 송민규와 결혼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는데요. 7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만큼 앞으로 방송인 곽민선이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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