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누구? 보니하니부터 1300만 직캠까지




트리플에스 김채연을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라고 생각한 분들이 있을 텐데요. 알고 보면 김채연은 어린 시절부터 아역 배우와 아이돌, 방송 MC까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한 멤버입니다.

특히 EBS ‘보니하니’의 하니로 기억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번에는 김채연 프로필부터 나이, 버스터즈 활동, tripleS 재데뷔와 직캠 화제까지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김채연 프로필과 나이는?

김채연은 2004년 12월 4일 서울 출생으로, 2026년 8월 기준 만 21세입니다. 현재 모드하우스 소속 걸그룹 tripleS(트리플에스)에서 S4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름 : 김채연
생년월일 : 2004년 12월 4일
출생 : 서울특별시
소속사 : 모드하우스
그룹 : tripleS(트리플에스)
멤버 번호 : S4
혈액형 : B형
주요 경력 : 아역 배우, 큐티엘, 버스터즈, 보니하니

보니하니 김채연, 알고 보니 오랜 방송 경력

김채연은 어린 시절 아역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키즈돌 큐티엘을 거쳐 2017년 걸그룹 버스터즈 멤버로 데뷔하면서 가수 활동도 이어갔는데요.

대중에게 얼굴을 더욱 널리 알린 계기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였습니다.

프로그램에서 ‘하니’를 맡아 밝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지금도 ‘보니하니 김채연’, ‘김채연 하니’를 기억하는 시청자가 많습니다.

버스터즈에서 트리플에스 S4로

버스터즈 활동을 마친 김채연은 모드하우스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했습니다. 2022년 6월 tripleS의 네 번째 멤버인 S4로 공개되면서 다시 한번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아역 배우부터 아이돌, MC까지 경험했다는 점은 다른 멤버들과 차별화되는 김채연만의 이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300만 직캠으로 다시 화제

최근에는 김채연 직캠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 직캠이 1,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과거 보니하니의 ‘하니’가 아닌 무대 위 아이돌 김채연의 매력이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김채연의 경력을 순서대로 보면 아역 배우 → 큐티엘 → 버스터즈 → 보니하니 → tripleS로 이어집니다.

어린 시절부터 쌓은 방송 경험과 아이돌 경력이 현재 트리플에스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데요. 앞으로 김채연이 보여줄 새로운 무대 역시 기대해 볼 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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