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독일 출신인데 프로 복싱 도전…‘미녀 복서’ 타티아나 겐리히 누구?
미스 독일 출신 모델이 프로 복싱 선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독일의 모델 겸 사업가 타티아나 겐리히(Tatjana Genrich)인데요. 미인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그녀가 33세에 복싱 링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아마추어 복싱에서 3년 연속 지역 챔피언에 올랐던 이력까지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타티아나 겐리히 누구? 나이와 국적 타티아나 겐리히는 1993년 5월 9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