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서 눈에 띈 한국계 지나 킴 누구? 듀크대 출신 26세 ‘화제’
지나 킴(Gina Kim)은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여자 프로골퍼로, 듀크대학교 골프팀에서 활약한 뒤 LPGA 투어에 진출한 선수입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US 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주목받았고, 프로 전향 후에는 LPGA와 엡손투어를 오가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2025년 엡손투어에서 한 시즌 3승을 기록하며 다시 L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고, 2026년에는 다우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커리어의 새로운 … 더 읽기